改编自同名小说,讲述了一个以人体实验的名义杀害无数人的连环杀人魔,和为了生病的女儿想要救他的律师及一定要法治他的检察官之间的故事。
丁当(余茵 饰)在订婚前夕与初恋陈阿明(柯淳 饰)重逢,却不料对方竟改名余坤(柯淳 饰)并拥有了新身份。为治愈陈阿明因实验失败导致的人格分裂,丁当与友人暗中布局,以“糖衣”计划引导他直面过去的伤痛,从撕裂的情感与记忆中脱困。
《廉政英雄》叙述警匪对峙的情节,该剧以检察官侦破社会重大案件的经过为主。法务部目前已搜集67个案件、27个检察官故事,其中有多个曾轰动一时的真实重大刑案。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