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东周末年,战乱灾荒交加,总有异象天降。弃儿出生时,天降血雨,而且一出生浑身都是红毛。其父芮司徒只能愚昧地认为这个红毛孩儿是个不吉祥的怪物,要拿剑砍杀了,在司徒夫人的苦苦哀求下,才答应丢弃到河里。没想到,君太后伯姬到河边放祈福河灯,意外地捡到了这个毛孩儿。十八年后,弃儿除了头发红,已经出落的花儿一般漂亮。宋平公与弃儿一见钟情,喜结连理。宋平公宽厚仁慈、节俭爱民、公而忘私,国难当前,积极应对,发起弭兵会盟。弃儿温婉贤淑、生性豁达,为守护家园学骑马,练射箭,并培养年幼的儿子子佐成长为下一代国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