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外科医都筑亮(长谷川慎 饰)的妻子深夜突遭绑架,绑匪却送来一名脸部被毁、身份不明的重伤患者,并威胁他:“杀了他,否则你的妻子必死。”更糟的是,这名无脸患者疑似是逃亡中的凶恶杀人犯。妻子的性命、陌生人的生命、医者的伦理、作为丈夫的情感,被残酷地放在同一杆天秤上。倒计时逼近,警方步步紧追,绑匪意图不明。被逼至极限的都筑,必须在“救”与“裁”之间做出撕裂灵魂的抉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