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灵魂摆渡2》是一部网络剧,于2014年11月底正在拍摄中,《灵魂摆渡2》是继灵魂摆渡后的第二季,《灵魂摆渡2》中,女一号肖茵扮演正能量爆棚的王小亚,俏皮可爱,在保持原有人物性格同时加入新的情节,令角色更加饱满,《灵魂摆渡2》中的王小亚与之前观众所熟知的王小亚一样,依然是那个有些疯癫,敢爱敢恨,直言不讳的女生,但形象上会有所改变,与之前相比会更稳重一些,《灵魂摆渡2》虽然以惊悚为题材,肖茵表示拍摄的时候自己并不害怕,反而认为这是一部很感人的作品,每个故事是以情动人,把生活中的邪恶的一面直观展现出。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