该剧讲述了变异人况天包与怪物猎人贾小玲为保卫地球和平,联手对抗心怀邪念、想要控制地球的犄角人一鸣的故事。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死亡笔记》是日本电视台(NTV)从2015年7月5日至9月13日播出的电视剧。由猪股隆一、 西村了、岩崎麻利江导演,いずみ吉紘编剧,洼田正孝、山崎贤人、优希美青出演。
该剧是大场鸫、小畑健创作的同名漫画首次电视剧化,讲述了大学生夜神月捡到死神的笔记本后用其消灭罪犯,并与天才少年侦探展开生死对决的故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