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怪奇物语》第2季:故事发生在1984年,印第安纳州霍金斯镇的居民们还没有从恐怖的魔王和秘密的霍金斯实验室中缓过劲来。威尔·拜尔斯已从颠倒世界中被救了出来,但是一个更庞大、更邪恶的怪物仍威胁着那些活下来的人们。
女子摇滚乐队“狂花”曾在国内红极一时,主唱彭莱遭遇情感变故后远赴美国,留下6岁的女儿白天由前夫抚养,不料音乐事业在美国惨败,彭莱独自漂泊落魄。12年后前夫过世,19岁的白天独自面对成长的烦恼,彭莱决定回国。一个叛逆的少女,一个“疯狂”的中年女人,虽是母女关系,却更像陌生人,摩擦不断升级。但彭莱和白天都对摇滚梦想坚持不懈,历经重重,母女二人最终携手而至,在勇敢坚定中盛开,在憧憬奔赴中绽放,鼓舞年轻人为了理想尽情地向前冲吧,前路终有希望。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