该剧讲述对彼此充满误会的亲家男女抚养侄子"宇宙"一起成长的故事。
诗人伊丽莎、摄影记者王海青、律师叶爱武三位都市丽人互为好友,她们想通过自己创办的妇女杂志《红颜》来帮助现实中的女性,却没有想到自己的婚姻关系才是最需要帮助的。接下来的故事就围绕着这三位女性的婚姻展开,甜蜜的爱情、无奈的误会、激烈的争吵、迷人的欢笑,醉人的幸福平行交叉在她们的工作和生活中,啼笑皆非的故事层出不穷。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